저는 작가가 출간한 작품에 대하여 출간 초기부터 별점 테러를 고의적으로 지속적으로 하여 별점을 하락시킨 사안에 대하여 항소심을 대리하여 진행하고 있습니다.
해당 사건은 다른 변호사가 수행한 민사 1심에서도 일부 손해배상이 인정되었지만 의뢰인이 불복하시는 부분이 있어서 항소심은 저와 함께 진행하시게 되었습니다.
저는 항소심에서 28개의 새로운 증거를 추가로 제출하면서 매우 자세한 내용의 항소이유서를 작성하였는데, 그 내용은 위자료가 별도로 인정되어야 한다는 점, 손해배상도 증액되어야 한다는 점, 형사고소에 들인 변호사 비용 중 일부도 인정되어야 한다는 것이 주요 강조점이었습니다.
항소심 재판부에서는 일단 본 사건을 조정에 회부하였고, 저는 의뢰인과 함께 가해자에게 요구할 사항을 여러 경우의 수를 나누어서 준비하였습니다.
조정기일에는 의뢰인도 함께 참석하셨고, 조정안에 대한 여러 경우의 수를 따져본 후 결국 상대방과 적절한 내용으로 조정이 이루어질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저는 별점 테러 사건에 대하여 항소심을 진행하여 심도깊은 항소이유서를 작성하였고, 조정기일에는 조정이 성립하여 사건을 원만히 해결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